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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U-17, AFC 아시안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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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U-17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 중인 AFC U-17 아시안컵에서 남한을 연장전 끝 페널티킥 승부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일본과 맞붙을 예정이다.
타슈켄트(Tashkent) - 우즈베키스탄 U-17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 중인 AFC U-17 아시안컵 8강전에서 남한(South Korea)을 꺾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남한은 전반 22분 문지환(Moon Ji-hwan)의 골로 먼저 앞서갔다. 우즈베키스탄은 전반 41분 아흐롭벡 라브샨베코프(Ahrobbek Ravshanbekov)가 남한 골키퍼 문유노(Moon Yu-no)의 실수를 틈타 동점을 만들었다.

라브샨베코프는 전반 45+2분에 오른쪽 측면에서 여러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하여 결승골을 넣어 우즈베키스탄이 2-1로 앞서가게 했다.

후반전에 남한은 골키퍼를 교체했다. 80분에 우즈베키스탄 수비가 위험한 헤더슈팅을 막아냈으나, 87분 안선현(An Sun-hyeon)의 동점골로 2-2가 되었다.

정규시간 종료 후 우즈베키스탄이 페널티킥 승부에서 5-3으로 이겨 준결승 진출을 확보했다.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일본과 맞붙는다. 경기는 5월 19일 예정되어 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16 May 2026 23:0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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