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조지아, 타슈켄트에서 관광 로드쇼 개최해 양국 관광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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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국립관광청이 10월 8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Emotions are Georgia Uzbekistan Roadshow 2026"을 개최했다. 조지아 투어 운영업체와 호텔 대표들이 우즈베크 업계 인사들과 만나 양국 관광 협력 기회를 모색했으며, 센트럼 항공이 타슈켄트-트빌리시 및 바투미 노선 운항 현황을 소개했다.
조지아 국립관광청이 10월 8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Emotions are Georgia Uzbekistan Roadshow 2026"을 개최했다. 조지아 투어 운영업체와 호텔 대표들이 우즈베크 업계 인사들과 만나 양국 관광 협력 기회를 모색했으며, 센트럼 항공이 타슈켄트-트빌리시 및 바투미 노선 운항 현황을 소개했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조지아 국립관광청이 2026년 "Emotions are Georgia Uzbekistan Roadshow"를 10월 8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조지아 투어 운영업체와 호텔 대표들이 참석해 우즈베크 업계 인사들과 협력 기회를 탐색했다.
조지아 국립관광청의 마카 마카차리아(Maka Makatsaria) 대표는 "우리는 양국 관광산업을 더욱 가깝게 만들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며, 양국 간 여행을 장려할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인연, 파트너십에 관한 것"이라며 본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Georgia: Few Visit It, You Discover It"이라는 제목의 홍보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조지아가 현재 홍보하고 있는 주요 관광 경험과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마카차리아는 이 영상이 "목적지로서가 아니라 탐험하고,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나라로서 조지아를 발견하기를 원한다"는 조지아의 메시지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행사 중 센트럼 항공(Centrum Air) 대표는 항공사의 조지아 노선 운항 일정을 소개했다. 겨울철에는 타슈켄트에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Tbilisi)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하며, 여름철에는 흑해 휴양도시 바투미(Batumi)로 주 5회 운항한다.
행사는 조지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갈라 디너로 마무리되었다.
조지아 국립관광청의 마카 마카차리아(Maka Makatsaria) 대표는 "우리는 양국 관광산업을 더욱 가깝게 만들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며, 양국 간 여행을 장려할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인연, 파트너십에 관한 것"이라며 본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Georgia: Few Visit It, You Discover It"이라는 제목의 홍보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조지아가 현재 홍보하고 있는 주요 관광 경험과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마카차리아는 이 영상이 "목적지로서가 아니라 탐험하고,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나라로서 조지아를 발견하기를 원한다"는 조지아의 메시지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행사 중 센트럼 항공(Centrum Air) 대표는 항공사의 조지아 노선 운항 일정을 소개했다. 겨울철에는 타슈켄트에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Tbilisi)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하며, 여름철에는 흑해 휴양도시 바투미(Batumi)로 주 5회 운항한다.
행사는 조지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갈라 디너로 마무리되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10 Oct 2026 12: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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