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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체코와 남아프리카, 월드컵에서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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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체코가 미할 사디렉(Michal Sadílek)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남아프리카가 83분 테보호 모코에나(Teboho Mokoena)의 페널티골로 동점을 만들어 1-1 무승부로 끝났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체코 국가대표팀과 남아프리카 국가대표팀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체코는 6분 미할 사디렉(Michal Sadílek)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남아프리카는 83분 테보호 모코에나(Teboho Mokoena)의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를 주심한 토리 펜소(Tori Penso) 미국인 심판은 남자 월드컵 주심을 맡은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심판이 되었다. 첫 번째는 2022 월드컵 독일과 코스타리카 경기를 담당한 프랑스의 스테파니 프라파르(Stéphanie Frappart) 심판이었다.

체코와 남아프리카는 A조에 속해 있다. 1차전에서 체코는 한국에 1-2로 패배했고, 남아프리카는 멕시코에 0-2로 패했다.

A조 최종전은 6월 25일에 진행된다. 체코는 멕시코와 맞대고, 남아프리카는 한국과 경기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18 Jun 2026 23:08: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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