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카자흐스탄, 무비자 입국자를 위한 전자여행허가(ETA) 제도 법제화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카자흐스탄이 무비자 국가 국민을 위한 전자여행허가(ETA) 시스템을 8월 25일부터 시행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시범 운영 중으로 우즈베키스탄 국민도 신청 대상이며, 의무화는 추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이 무비자 국가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전자여행허가(ETA) 제도를 8월 25일부터 공식 시행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이 6월 24일 서명한 법안에 따라 수립된 이 제도는 우즈베키스탄 국민도 포함한 무비자 국가 시민들이 대상이다. 현재는 시범 운영 단계로 전자허가 획득이 권장사항이지 필수가 아니다.

**신청 및 유효성**
QazETA라는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며, 모바일 앱으로 출발 72시간 전에 접수해야 한다. 허가는 180일간 유효하지만 체류 기간은 별도 규정을 따른다. 우즈베키스탄 국민은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하다.

**면제 대상**
16세 미만, 65세 이상, 외교관 여권 소유자, 공식 대표단 구성원, 유효한 카자흐 비자·거주허가 소유자, 국제공항 환승지역 3일 이내 체류자는 신청이 불필요하다.

**주의사항**
신청 수수료는 추후 정부가 정할 예정이며, 허가 획득이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최종 입국 승인은 국경 통제 당국의 판단에 따른다. 카자흐스탄은 시범 단계 종료 후 단계적으로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02 Sep 2026 23:15: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