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카자흐스탄 KMG 페트로켐, 우즈베키스탄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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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8월 18일 타슈켄트에서 만나 테레프탈산,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선형 알킬벤젠 생산을 위한 공동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카자흐 대사는 KMG 페트로켐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대사관의 지원을 확인했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8월 18일 타슈켄트에서 만나 테레프탈산,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선형 알킬벤젠 생산을 위한 공동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카자흐 대사는 KMG 페트로켐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대사관의 지원을 확인했다.
타슈켄트 —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8월 18일 타슈켄트에서 공동 석유화학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 대상에는 카르시(Karshi)에서의 테레프탈산(PTA),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선형 알킬벤젠(LAB) 생산 계획이 포함됐다.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따르면, 에랄리 투그자노프(Eraly Tugzhanov) 우즈베키스탄 주재 카자흐 대사는 KMG 페트로켐(KMG PetroChem LLP) 관계자들과 만났다. 참석자에는 이사회 회장 디아즈 디야노프(Diaz Diyanov)와 신규 프로젝트 부서장 티무르 세이트베코프(Timur Seitbekov)가 포함됐다.
양측은 원자재 확보, 생산지 선정, 유통 채널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KMG 페트로켐과 우즈베키스탄 정부 기관·기업 간의 지속적인 협력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양국 간의 석유화학 분야 산업 협력 전망을 평가하면서 공동 생산 체인 개발과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투그자노프 대사는 카자흐스탄의 상호 이익이 되는 공동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하고, 대사관이 KMG 페트로켐의 우즈베키스탄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따르면, 에랄리 투그자노프(Eraly Tugzhanov) 우즈베키스탄 주재 카자흐 대사는 KMG 페트로켐(KMG PetroChem LLP) 관계자들과 만났다. 참석자에는 이사회 회장 디아즈 디야노프(Diaz Diyanov)와 신규 프로젝트 부서장 티무르 세이트베코프(Timur Seitbekov)가 포함됐다.
양측은 원자재 확보, 생산지 선정, 유통 채널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KMG 페트로켐과 우즈베키스탄 정부 기관·기업 간의 지속적인 협력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양국 간의 석유화학 분야 산업 협력 전망을 평가하면서 공동 생산 체인 개발과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투그자노프 대사는 카자흐스탄의 상호 이익이 되는 공동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하고, 대사관이 KMG 페트로켐의 우즈베키스탄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4 Aug 2026 09:1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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