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타슈켄트, 유방암 극복 여성 지원 자선 마라톤 개최
컨텐츠 정보
- 14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타슈켄트 아슈가바트 공원에서 '핑크 유니티 런 2026' 자선 마라톤이 개최되어 약 450명이 유방암 인식 개선 달인 '핑크 10월'을 기념했다. UN인구기금(UNFPA)과 야슈나바드 지구청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유방암 환자,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무료 검진과 건강 상담도 제공됐다.
타슈켄트 아슈가바트 공원에서 '핑크 유니티 런 2026' 자선 마라톤이 개최되어 약 450명이 유방암 인식 개선 달인 '핑크 10월'을 기념했다. UN인구기금(UNFPA)과 야슈나바드 지구청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유방암 환자,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무료 검진과 건강 상담도 제공됐다.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 타슈켄트 중심부 아슈가바트 공원에서 '핑크 유니티 런 2026' 자선 마라톤이 개최되어 약 450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국제 캠페인인 '핑크 10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에는 유방암 환자 및 그 가족, 의료 전문가, 자원봉사자, 타슈켄트 시민이 포함됐으며, UN인구기금(UNFPA) 우즈베키스탄 사무소, 야슈나바드(Yashnabad) 지구청, 타슈켄트시 보건부, 공중보건분석연구소가 협력했다. 유방암 생존자 디애나 백만(Diana Backman)도 공식 후원자로 참여해 조기 진단과 사회적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핑크 10월: 조기 진단이 생명을 구한다**
매년 10월 전 세계 수십 개 국가에서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 '핑크 10월'에 참여한다. 핑크 리본은 이 캠페인의 상징이며,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예방 정보 제공, 환자 지지 활동이 주요 목표다.
유방암 인식의 달은 1985년 미국에서 처음 전국적으로 관찰되었으며, 핑크 리본은 1990년대 초 국제적 상징이 되었다. 현재 의료기관, 정부 기관, 시민 단체, 기업들이 무료 검진, 정보 캠페인, 자선 행사, 스포츠 활동을 개최하여 참여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2년 약 230만 명의 여성이 진단받았으며, 약 67만 명이 사망했다. 조기에 발견될 경우 성공적인 치료 확률이 훨씬 높아지므로 조기 진단이 이 캠페인의 중심 목표다.
우즈베키스탄은 2024년 11월 22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령 제PP-402호에 따라 2025-2030년 자궁경부암 및 유방암 관리 국가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검진 및 조기 진단 체계 개발,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국민 인식 제고를 포함하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3km, 5km, 10km의 거리에서 달리기 또는 걷기를 선택할 수 있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대체 참여 방식도 제공됐다.
공원에서 의료 전문가들은 여성들을 위해 초음파, 유방 조영술, 심장 검진, 시력 검사 등 무료 상담과 진찰을 제공했다. 보건 센터에서는 질병 예방, 건강한 생활 방식, 정기적 건강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행사에는 음악과 춤 공연, 인터랙티브 활동, 추첨 이벤트도 포함되었으며, 에카테리나 셸랴기나(Ekaterina Shelyagina)가 사회를 맡았다. 마라톤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수술 치료가 필요한 여성들을 위한 의료 지원금을 모금하는 것이었다.
**후원 기관**
UN인구기금은 30년 이상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식 건강 지원, 의료 체계 강화,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활동해왔다. 올해로 2년 연속으로 국내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예방 및 조기 진단에 초점을 맞춘 인식 제고 활동을 통해 대통령령 제PP-402호 이행을 지원하고 있다. '핑크 유니티 런 2026'의 일환으로 UN인구기금은 조직적·정보적 지원과 젊은 자원봉사자 모집 지원을 제공했다.
참가자에는 유방암 환자 및 그 가족, 의료 전문가, 자원봉사자, 타슈켄트 시민이 포함됐으며, UN인구기금(UNFPA) 우즈베키스탄 사무소, 야슈나바드(Yashnabad) 지구청, 타슈켄트시 보건부, 공중보건분석연구소가 협력했다. 유방암 생존자 디애나 백만(Diana Backman)도 공식 후원자로 참여해 조기 진단과 사회적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핑크 10월: 조기 진단이 생명을 구한다**
매년 10월 전 세계 수십 개 국가에서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 '핑크 10월'에 참여한다. 핑크 리본은 이 캠페인의 상징이며,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예방 정보 제공, 환자 지지 활동이 주요 목표다.
유방암 인식의 달은 1985년 미국에서 처음 전국적으로 관찰되었으며, 핑크 리본은 1990년대 초 국제적 상징이 되었다. 현재 의료기관, 정부 기관, 시민 단체, 기업들이 무료 검진, 정보 캠페인, 자선 행사, 스포츠 활동을 개최하여 참여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2년 약 230만 명의 여성이 진단받았으며, 약 67만 명이 사망했다. 조기에 발견될 경우 성공적인 치료 확률이 훨씬 높아지므로 조기 진단이 이 캠페인의 중심 목표다.
우즈베키스탄은 2024년 11월 22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령 제PP-402호에 따라 2025-2030년 자궁경부암 및 유방암 관리 국가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검진 및 조기 진단 체계 개발,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국민 인식 제고를 포함하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3km, 5km, 10km의 거리에서 달리기 또는 걷기를 선택할 수 있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대체 참여 방식도 제공됐다.
공원에서 의료 전문가들은 여성들을 위해 초음파, 유방 조영술, 심장 검진, 시력 검사 등 무료 상담과 진찰을 제공했다. 보건 센터에서는 질병 예방, 건강한 생활 방식, 정기적 건강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행사에는 음악과 춤 공연, 인터랙티브 활동, 추첨 이벤트도 포함되었으며, 에카테리나 셸랴기나(Ekaterina Shelyagina)가 사회를 맡았다. 마라톤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수술 치료가 필요한 여성들을 위한 의료 지원금을 모금하는 것이었다.
**후원 기관**
UN인구기금은 30년 이상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식 건강 지원, 의료 체계 강화,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활동해왔다. 올해로 2년 연속으로 국내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예방 및 조기 진단에 초점을 맞춘 인식 제고 활동을 통해 대통령령 제PP-402호 이행을 지원하고 있다. '핑크 유니티 런 2026'의 일환으로 UN인구기금은 조직적·정보적 지원과 젊은 자원봉사자 모집 지원을 제공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25 Oct 2026 09:00: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