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타슈켄트 지역, 한국 기업과의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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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지역(수도 타슈켄트를 포함한 광역 행정지역)이 한국 기업 K-GREEN과 ENERSOLAR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스포츠 인프라 개발과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한국 기술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타슈켄트 지역(수도 타슈켄트를 포함한 광역 행정지역)이 한국 기업 K-GREEN과 ENERSOLAR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스포츠 인프라 개발과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한국 기술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타슈켄트 지역이 한국 기업 K-GREEN(주)와 에너솔라(주)와 스포츠 인프라 및 재생에너지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조이르 미르자예프(Zoyir Mirzaev) 타슈켄트 지역 지사는 춘천 상공회의소 회장인 고광만(Ko Kwang-man)을 비롯한 한국 주요 기업 임원진과 회담을 개최했다.
K-GREEN의 이재은(Lee Jae-eun) 회장겸 CEO와의 회담에서는 타슈켄트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 개발과 현대적이고 안전한 스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한국 기술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K-GREEN은 야외 스포츠 시설 바닥재 개발을 전문으로 하며, 안전성·내구성·탄성·미끄럼 방지 및 우수 배수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한다.
양측은 이러한 기술을 지역 내 스포츠 그라운드와 기타 인프라 시설에 적용하고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안을 논의했다.
에너솔라의 우정희(Woo Jung-hee) 회장겸 CEO와는 별도로 회담을 열었다. 논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을 타슈켄트 지역에 도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기반시설의 에너지 공급 안정성 강화 방안, 재생에너지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투자 유치 및 장기 협력 발전 방안도 검토했다.
방문 중 미르자예프 지사는 양사의 운영·생산 공정·기술 역량을 시찰했으며, 회담 결과에 따라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협약은 타슈켄트 지역 내 한국 기업의 새로운 투자 프로젝트 추진을 포함하고 있다.
조이르 미르자예프(Zoyir Mirzaev) 타슈켄트 지역 지사는 춘천 상공회의소 회장인 고광만(Ko Kwang-man)을 비롯한 한국 주요 기업 임원진과 회담을 개최했다.
K-GREEN의 이재은(Lee Jae-eun) 회장겸 CEO와의 회담에서는 타슈켄트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 개발과 현대적이고 안전한 스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한국 기술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K-GREEN은 야외 스포츠 시설 바닥재 개발을 전문으로 하며, 안전성·내구성·탄성·미끄럼 방지 및 우수 배수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한다.
양측은 이러한 기술을 지역 내 스포츠 그라운드와 기타 인프라 시설에 적용하고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안을 논의했다.
에너솔라의 우정희(Woo Jung-hee) 회장겸 CEO와는 별도로 회담을 열었다. 논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을 타슈켄트 지역에 도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기반시설의 에너지 공급 안정성 강화 방안, 재생에너지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투자 유치 및 장기 협력 발전 방안도 검토했다.
방문 중 미르자예프 지사는 양사의 운영·생산 공정·기술 역량을 시찰했으며, 회담 결과에 따라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협약은 타슈켄트 지역 내 한국 기업의 새로운 투자 프로젝트 추진을 포함하고 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13 Sep 2026 00: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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