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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프리미어 일렉트로닉스, 시리아와 200만 달러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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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가전 제조업체 프리미어 일렉트로닉스(Premier Electronics)가 시리아 유통업체 칼라시 트레이딩(Kalash Trading Company LTD)과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에어컨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시리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가전 제조업체 프리미어 일렉트로닉스가 시리아 유통회사 칼라시 트레이딩 주식회사(Kalash Trading Company LTD)와 총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의 중개로 이번 협약이 성사되었다.

시리아 대표단은 프리미어 일렉트로닉스의 제조 시설을 방문하여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에어컨을 생산하는 공장을 둘러보았다. 협상 후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산 가전제품의 시리아 시장 공급에 합의했으며 향후 협력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에어컨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시리아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추진으로 중동 시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제품의 입지를 확대하고 '우즈베키스탄산(Made in Uzbekistan)' 브랜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24 Jun 2026 17:59: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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