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FAO(유엔 식량농업기구)와 카라칼팍스탄, 새로운 그랜트 사업 추진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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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대표단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로마의 FAO 본부에서 회담을 열고, 해당 지역의 토지·수자원 관리와 현대 기술 도입에 초점을 맞춘 공동 그랜트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대표단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로마의 FAO 본부에서 회담을 열고, 해당 지역의 토지·수자원 관리와 현대 기술 도입에 초점을 맞춘 공동 그랜트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팍스탄 공화국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해당 지역의 토지·수자원 관리에 초점을 맞춘 공동 그랜트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회담은 로마의 FAO 본부에서 개최되었으며, 카라칼팍스탄 대표단은 카라칼팍스탄 공화국 장관회의 산하 대외 그랜트 유치 및 공여자 협력 센터의 카말라딘 이디리소프(Kamalatdin Idirisov) 소장이 이끌었다.
회의에는 FAO 토지·수자원 부서 지리공간정보팀의 리비아 파이저(Livia Peiser) 팀장과 토지자원 전문가 페라스 지아다트(Feras Ziadat)도 참석했다.
양측은 카라칼팍스탄의 토지·수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현대 기술 도입을 목표로 하는 사업 제안을 검토했으며, 협의 결과 이들 분야에서 공동 그랜트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사업 일정과 자금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회담은 로마의 FAO 본부에서 개최되었으며, 카라칼팍스탄 대표단은 카라칼팍스탄 공화국 장관회의 산하 대외 그랜트 유치 및 공여자 협력 센터의 카말라딘 이디리소프(Kamalatdin Idirisov) 소장이 이끌었다.
회의에는 FAO 토지·수자원 부서 지리공간정보팀의 리비아 파이저(Livia Peiser) 팀장과 토지자원 전문가 페라스 지아다트(Feras Ziadat)도 참석했다.
양측은 카라칼팍스탄의 토지·수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현대 기술 도입을 목표로 하는 사업 제안을 검토했으며, 협의 결과 이들 분야에서 공동 그랜트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사업 일정과 자금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27 Oct 2026 09:5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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