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고려인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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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대한민국 대사관 자료를 보면 약 17만 여명의 고려인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17만 여명은 30여년전 자료를 봐도 대부분 숫자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실제로 우즈벡에는 고려인들이 얼마나 살고 있을까
타슈켄트에 살고있는 고려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실은 많은분들이 아니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를 한다
아마도 17만여명의 절반도 안된다고 하는데
대부부 한국으로 이사를 가거나 일하러 가서 실제로는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굳이 고려인수를 알아보기 위해 통계를 내기 위한 기관도 자료도 아무 근거도 없기에
그냥 17만여명라고 앵무새처럼 이야기를 한다
왜그럴까 본인은 여러사람들에게 질문을 했지만 정확한 대답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이것이 전부다
아마도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우즈벡 고려인 단체에서도 조사할 생각도 의지가 없는건지
누구하나 알려고 하지 않는다 사실은 중요한 통계인데 말이다
왜 조사를 않하는지 만약에 꼬집는다면 고려인 지원예산이 줄어들꺼고 할일이 없어지니까
그런건지 짐작은 하지만 `~~~~
해외동포청에서도 우즈벡 고려인들에게 지원을 한다면 정말로 나이드셔서 노동력이 어려워
경제적인 활동이 힘드신분들에게
복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하는데 과연 누가 그렇게 나서서 할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실제로 나이들고 경제적 능력이 없는 고려인들의 삶을 보면 정말로 눈물겨울 정도다
한국인 지원 단체나 정치인들 기업인들은 고려인 단체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지만
고려인협회 관계자를 여러번 만나고 겪어왔지마 실제로는 사회주의 습성으로
한국에서 지원하는 대부분은 관리자에게 알아서 하라고 하고 그저 사진 찍고
돌아서며 할일 다했다고 휑하니 돌아간다
즉 대사관에서는 고려인 문화협회를 통해 온갖 지원을 했다지만 사실 수혜자는 극소수
관리자이다보니 대부분 고려인들이 한국에서 뭘 지원 했냐며 오히려 반문을 한다
왜냐하면 실제적인 지원혜택을 전혀 받지 못했으며 대부분 아니 거의 99%가
고려인단체 관리자를 비롯 몇사람에게만 돌아가기 때문이며
수혜를 받는 즉 관리자와 가까운 사람들이 너무 많은 지원을 받아서
지원물품을 팔아먹고 한다는 소문도 들린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많은 부분에 공감을 가지고 있다
고려인들의 모국에 대한 애정을 조금이라도 느낄수 있도록 골고루 혜텍이 돌아갈수 있도록
대사관에서 하기에 어려운 부분이지만 정말로 많은 고려인들이 수혜자가 될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길 바라는데 아마도 ~~
왜냐하면 타슈켄트에 있는 고려인 문화협회에서 99% 해결을 하는데
누군지는 모르지만 혼자 처리한다고 측근들이 조심스럼게 알려왔다
조사를 제대로 해서 일부가 아닌 힘이 없고 어려운 사람들 즉 음지를 찾아야 인간적인
지원을 해야하는데
많은 아쉬움이 생긴다 제발 사진찍고 보도자료 내는 그런 지원 보다는 실제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을 했으며 하는 바램이다
우즈벡에 고려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은 타슈켄트 벡테미르 꿀륙 뽈리다젤, 세르겔리지역(區)이며
지방에는 타슈켄트와 가까운 도시 치르칙크, 기브라이 도시이다
들은 얘기지만 지방에는 거의 혜택이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위에 내용을 참고하시길
고 노무현정부때부터 고려인들은 특별지자를 받아서 한국을 쉽게 방문을 할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많은 고려인들이 경제적인 문제와 살기좋은 대한민국에 살고 싶어서
한국으로 사업 및 일하러 가거나 아예 정착을 한사람들이 많다
17만 여명 중 절반은 넘는다고 하며 즉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우즈벡에 가족들에게 보내주고 있으며 일부는 우즈벡으로 영영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한다
(전라남도 광주 고려인 정착마을 )
위 내용은 많이 들어보고 실제적인 내용을 듣은 내용들을 두서없이 적은 글입니다
앞으로는 더 자세한 내용을 올릴 계획이다
혹시 자세한 내요을 아시는 분들은 많은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일부 인용한 글입니다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중앙아시아 고려인 총수는 2013년 1월말 기준 711명이 며 비등록 인원까지 포함하면 1,000명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1) 2010년부터 갑작스럽게 매년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 서 고려인들의 사회통합정책은 이주자와 그 후손 세대의 사회적응과 인적 자원 으로 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해외 민족의 통합을 위해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