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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일주일간 고온 심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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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주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강한 고온 현상이 예상된다. 낮 기온은 37∼40도, 북부·남부·사막지역은 41∼4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3도 높을 전망이다. 수도 타슈켄트도 38∼39도의 고온이 예상된다.
우즈베키스탄 기상수문청(Узгидромет)은 7월 마지막 주 우즈베키스탄 전역에서 강한 고온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낮 기온은 37∼40도, 북부, 남부, 사막지역은 41∼42도까지 상승하며, 이는 7월 말의 기후평년치보다 2∼3도 높은 수준이다. 강수는 없을 전망이다.

북부, 남부, 사막지역에서는 초속 13∼18m의 강풍이 불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먼지바람이 동반될 수 있다.

수도 타슈켄트의 경우 구름이 적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강수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38∼39도, 밤 기온은 23∼25도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바람은 동쪽 방향에서 초속 3∼8m으로 분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7 Jul 2026 06:22: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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