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TBC 우즈베키스탄, 2026년 3분기 순이익 6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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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3분기 결산에서 결제액은 46.5%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61.2% 급락했다. 운영비 증가와 이자수익 감소가 주요 원인이며, 부실채권 비율도 크게 높아졌다.
TBC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3분기 결산에서 결제액은 46.5%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61.2% 급락했다. 운영비 증가와 이자수익 감소가 주요 원인이며, 부실채권 비율도 크게 높아졌다.
타슈켄트 — TBC 은행 그룹의 디지털 금융 생태계인 TBC 우즈베키스탄(TBC Uzbekistan)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생태계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5% 증가한 43.9조 솜에 달했고, 월간 활성 사용자 기반은 610만 명에 도달했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 부문의 순이익은 61.2% 급락하여 1,590만 조지아 라리(약 610만 달러)에 그쳤다. 운영비는 18% 증가했고, 순이자 수익은 14.5% 감소했다.
**결제액과 사용자 기반 성장**
등록 사용자는 2,550만 명, 활성 가맹점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분기 중 거래건수는 1억 9,800만 건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달러 기준 결제액은 54% 증가했다.
**이익 감소의 원인**
순이자 수익은 1억 2,500만 라리(약 4,770만 달러), 수수료 수익은 5.9% 증가한 4,470만 라리(약 1,700만 달러)였다. 운영비는 9,240만 라리(약 3,530만 달러)에 달해 비용-수익 비율이 41.5%에서 53.8%로 상승했다. 세전 이익은 4,820만 라리에서 1,390만 라리로 급감했고, 자기자본이익률은 23.3%에서 7.8%로 하락했다.
2026년 9개월 누적 순이익은 5,730만 라리(약 2,150만 달러)로 전년의 9,500만 라리(약 3,450만 달러)보다 39.7% 감소했다.
**자산 및 자본 상황**
9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34.7억 라리(약 13.3억 달러)로 전년 대비 0.2%, 분기 대비 1.9% 증가했다. 자기자본은 10.2% 증가하여 8.2억 라리(약 3.148억 달러)에 이르렀다. 고객 예금은 14.9억 라리(약 5.7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대출 포트폴리오 현황**
총 대출액은 23.7억 라리(약 9.1억 달러)로, 분기 중 2.8% 성장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했다. 순대출액은 15.6% 감소한 20.7억 라리(약 7.93억 달러)였다. 즉시 현금 대출이 포트폴리오의 53%, 사업 대출이 20%를 차지했다.
**부실채권 비율 악화**
부실채권(NPL) 비율은 4.7%에서 11.8%로 상승했으며, 부실채권액은 2.804억 라리(약 1.076억 달러)에 달했다. 부실채권 적립금 커버율은 108.5%였다. 회사 측은 2분기 NPL 비율 증가가 채권 상각 기간을 270일에서 360일로 연장한 데 주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자본 충분성**
1차 자기자본 비율은 21.4%(최소 기준 8.5%), 총 자본 비율은 21.7%(최소 기준 12%)로 규제 기준을 크게 상회했다. 규제 자본은 5.412억 라리(약 2.077억 달러), 위험가중자산은 25억 라리(약 9.58억 달러)였다.
**지역별 소매 고객 성장**
소매 고객 수는 사마르칸드 지역에서 전년 대비 28% 증가로 가장 빠르게 성장했고, 나만간 지역은 27%, 수르한다리야와 안디잔 지역은 26% 증가했다.
**카드 상품**
TBC 살롬(Salom) 직불카드 발행액은 106% 증가한 150만 장, TBC 오스몬(Osmon) 신용카드는 176% 증가한 24만 1,000장에 달했다. 살롬 카드는 UZCARD, Humo, Visa 네트워크에서 이용 가능하며, 살롬 계좌가 전체 예금 포트폴리오(67조 솜)의 5.8%를 차지했다.
생태계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5% 증가한 43.9조 솜에 달했고, 월간 활성 사용자 기반은 610만 명에 도달했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 부문의 순이익은 61.2% 급락하여 1,590만 조지아 라리(약 610만 달러)에 그쳤다. 운영비는 18% 증가했고, 순이자 수익은 14.5% 감소했다.
**결제액과 사용자 기반 성장**
등록 사용자는 2,550만 명, 활성 가맹점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분기 중 거래건수는 1억 9,800만 건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달러 기준 결제액은 54% 증가했다.
**이익 감소의 원인**
순이자 수익은 1억 2,500만 라리(약 4,770만 달러), 수수료 수익은 5.9% 증가한 4,470만 라리(약 1,700만 달러)였다. 운영비는 9,240만 라리(약 3,530만 달러)에 달해 비용-수익 비율이 41.5%에서 53.8%로 상승했다. 세전 이익은 4,820만 라리에서 1,390만 라리로 급감했고, 자기자본이익률은 23.3%에서 7.8%로 하락했다.
2026년 9개월 누적 순이익은 5,730만 라리(약 2,150만 달러)로 전년의 9,500만 라리(약 3,450만 달러)보다 39.7% 감소했다.
**자산 및 자본 상황**
9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34.7억 라리(약 13.3억 달러)로 전년 대비 0.2%, 분기 대비 1.9% 증가했다. 자기자본은 10.2% 증가하여 8.2억 라리(약 3.148억 달러)에 이르렀다. 고객 예금은 14.9억 라리(약 5.7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대출 포트폴리오 현황**
총 대출액은 23.7억 라리(약 9.1억 달러)로, 분기 중 2.8% 성장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했다. 순대출액은 15.6% 감소한 20.7억 라리(약 7.93억 달러)였다. 즉시 현금 대출이 포트폴리오의 53%, 사업 대출이 20%를 차지했다.
**부실채권 비율 악화**
부실채권(NPL) 비율은 4.7%에서 11.8%로 상승했으며, 부실채권액은 2.804억 라리(약 1.076억 달러)에 달했다. 부실채권 적립금 커버율은 108.5%였다. 회사 측은 2분기 NPL 비율 증가가 채권 상각 기간을 270일에서 360일로 연장한 데 주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자본 충분성**
1차 자기자본 비율은 21.4%(최소 기준 8.5%), 총 자본 비율은 21.7%(최소 기준 12%)로 규제 기준을 크게 상회했다. 규제 자본은 5.412억 라리(약 2.077억 달러), 위험가중자산은 25억 라리(약 9.58억 달러)였다.
**지역별 소매 고객 성장**
소매 고객 수는 사마르칸드 지역에서 전년 대비 28% 증가로 가장 빠르게 성장했고, 나만간 지역은 27%, 수르한다리야와 안디잔 지역은 26% 증가했다.
**카드 상품**
TBC 살롬(Salom) 직불카드 발행액은 106% 증가한 150만 장, TBC 오스몬(Osmon) 신용카드는 176% 증가한 24만 1,000장에 달했다. 살롬 카드는 UZCARD, Humo, Visa 네트워크에서 이용 가능하며, 살롬 계좌가 전체 예금 포트폴리오(67조 솜)의 5.8%를 차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06 Nov 2026 15:4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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